‘IPO 프라이빗 세션’ 개최
삼정KPMG가 10월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 프라이빗 세션(Private Session)’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IPO 시장 환경과 투자·상장심사 동향을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의 성공적인 IPO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삼정KPMG IPO지원센터 리더인 강인혜 부대표가 최근 IPO 시장 동향과 변화된 투자 환경을 소개했다. 이어 삼정KPMG 김영선 상무는 ‘상장예비기업을 위한 회계 및 재무 로드맵’을 주제로 지정감사와 IPO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회계·재무 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지정감사 시 주요 회계처리 이슈를 실무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대신증권 박병진 팀장은 최근 거래소 상장심사 동향과 규제 변화를 소개하고, 상장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와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끝으로 에이벤처스 김태규 부사장은 ‘상장 전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투자자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사업모델 등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살펴보고, 기업가치 제고와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Contact
강인혜 부대표
ikang@kr.kpmg.com
/ 김영선 상무
ykim66@kr.kpmg.com
‘경북·경남 지역 재무전략 세미나’ 개최
삼정KPMG가 기업의 회계·세무·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2026년 경북·경남 지역 재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10월 1일 대구무역회관과 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두 차례 개최됐으며,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과 세법 개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및 상장유지 기준 강화 등 변화된 기업 경영환경에 맞춰 주요 제도 변화와 재무 업무 혁신을 위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삼정KPMG의 회계·세무·디지털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현안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최준성 상무는 ‘K-IFRS 1118 도입에 따른 주요 이슈 및 대응’을 주제로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의 주요 변화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박창남 전무는 ‘AI SOX와 AI 활용 재무보고 감독 체계 구축’을 주제로 AI를 재무·회계 업무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와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 확보를 위한 내부통제 및 감독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조영서 상무는 ‘2026년 개정세법(안)의 주요 내용 및 최신 예규·판례 동향’을 소개했으며, 마지막으로 박현 상무는 ‘상장 유지의 새로운 기준, 기업의 대응전략’을 통해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과 상장 유지를 위한 장·단기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
Contact
이종상 상무
jongsanglee@kr.kpmg.com
/ 정준영 상무
junyoungjung@kr.kpmg.com
‘2026 International Partners' Conference(이하 IPC)’가 지난 9월 16~17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2년마다 열리는 IPC는 전 세계 KPMG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경영 트렌드와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KPMG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500명 이상의 전 세계 KPMG 리더들이 참석했으며, 삼정KPMG도 멤버펌으로서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의 주요 우선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IPC에서는 AI 기술의 발전, 변화하는 고객의 기대, 경제적 불확실성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리더십의 역할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또한 신뢰 구축, AI의 영향에 대한 대응, 변화하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 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KPMG Global 전 회장인 빌 토마스(Bill Thomas)가 참석하는 마지막 IPC로, KPMG의 변화와 성장 여정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새롭게 부임한 KPMG Global 회장 게리 윙그로브(Gary Wingrove)는 이번 IPC에서 2030년까지 KPMG를 이끌어갈 글로벌 전략의 발전 방향과 주요 우선순위를 발표했다. 한편, IPC를 통해 전 세계 KPMG 리더들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삼정KPMG가 지난 9월 30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2026년 제약바이오 회계 이슈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회계기준 변화와 연구개발 및 사업구조 다변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업계의 회계·세무 환경을 살펴보고,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리스크와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삼정KPMG 박상훈 전무와 노영일 상무가 최근 개정됐거나 시행을 앞둔 주요 회계기준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 시장 환경 변화를 살펴봤다. 또한 제약바이오 및 회계산업의 AI 도입·활용 동향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은영 전무와 강성원 전무가 주요 세무 현안을 다뤘다. 글로벌 최저한세의 주요 내용과 신고 의무를 설명하고,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의 예규 및 판례를 분석해 기업이 주목해야 할 세무 이슈와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Contact
박상훈 전무
sanghoonpark@kr.kpmg.com
/
노영일 상무
yno@kr.kpmg.com
/
최은영 전무
eunyoungchoi@kr.kpmg.com
/
강성원 전무
skang22@kr.kpmg.com
삼정KPMG가 지난 9월 9일 본사 교육장에서 ‘전기 국가화 시대, 삼정KPMG의 기회’를 주제로 FY26 산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조환익 유니슨 회장(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연사로 나서 에너지 정책과 전력 산업의 변화가 가져올 산업 환경의 재편과 새로운 기회에 대해 강연했다.
Deal Advisory 부문의 Director 이상 리더와 관련 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안정적인 전력 확보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전력 산업의 변화가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조명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삼정KPMG가 발굴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대응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조환익 회장은 오랜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망, 기업이 준비해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리더십 경험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해온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에너지 산업의 실제 사례와 향후 전망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사 5인이 나누는 보드룸 이야기”
삼정KPMG와 세계여성이사협회(WCD Korea)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제3차 ESG 연구회’가 9월 17일 삼정KPMG 본사 퍼포즈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구회는 ‘같은 자리, 다른 경험 – 이사 5인이 나누는 보드룸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업종의 상장기업에서 활동 중인 이사 5인이 이사회 현장에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개방형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WCD Korea ESG분과장인 양재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유영숙 포스코홀딩스 사외이사,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회장·사내이사, 조화준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조경선 SK바이오팜 사외이사, 김우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풀무원, 메리츠금융지주 사외이사) 등 5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질문에 답하고, 이사회 운영과 ESG 주요 이슈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Contact
김연정 전무
yeonjungkim@kr.kpmg.com
삼정KPMG가 FY26 승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변화된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지속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교육을 진행했다. 9월 7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New Manager 승진자 교육에는 L&D 신동명 전무가 ‘건강한 조직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진 세션에서는 김교태 회장이 승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BD&Markets 신경철 부대표가 ‘Business Development(BD) 마인드 셋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이후 ‘팀을 이끄는 매니저, 성장하는 매니저, 지속가능한 매니저, 조율하는 매니저’ 4개의 분반 프로그램을 통해 매니저로서의 역할과 리더십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1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New Director 승진자 교육이 열렸다. 먼저 신경철 부대표가 ‘BD 전략 및 KPMG Way’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이후 김교태 회장이 직접 참석해 승진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세션에서는 신동명 전무가 ‘건강한 조직문화의 이해’, ‘리더의 영향력과 책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서 HSG 한철환 소장의 ‘Transitional Leadership’ 강연을 통해 새로운 리더로서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했다. 아울러 New Director 승진자들은 9월 16일, 18일에 열린 비즈니스 클래스 교육에 참여하여, 선배 파트너들의 BD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관리 및 신규 고객 개발 등에 관한 인사이트를 전달받았다.
삼정KPMG가 중소·중견기업 오너와 인수합병(M&A) 실무자들이 보다 쉽고 투명하게 M&A 정보를 확인하고 거래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삼정KPMG M&A센터 온라인’을 전면 개편했다. ‘삼정KPMG M&A 센터 온라인’은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중소·중견기업 M&A 자문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한 채널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정보 접근성 확대 ▲실제 거래 기회 제공 ▲자문 전문가 정보 공개다. 새로 만든 ‘M&A 이해하기’에서는 매각 절차, 기업가치평가, 거래 구조 등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매각 계획이 없는 기업도 기본 개념부터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M&A 기회보기’는 매각·투자유치·부동산 매각 등으로 거래 유형을 세분화했다. 삼정KPMG의 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수 수요’ 정보도 새로 공개한다. 매물뿐 아니라 특정 산업의 기업을 사려는 투자자 수요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 소개’ 페이지에선 자문 파트너의 전문 분야와 트랙레코드를 공개했다. 자문 초기부터 거래 종결까지 같은 파트너가 전담하는 구조를 프로필 단위로 제시해 담당자 교체에 대한 오너의 우려를 덜었다. 산업별 보고서와 축적된 M&A 데이터에 전문가 분석과 AI를 결합한 국내 M&A 시장 트렌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삼정KPMG가 지난 9월 4일, 10일, 22일 총 세 차례에 걸쳐 파트너를 대상으로 ‘리더십 리스크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리더의 역할과 영향력을 점검하고, 리더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예방함으로써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법무법인(유) 지평의 이시원 변호사가 ‘리더십 리스크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리더십 리스크 사례와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살펴보고, 리더십 리스크가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HSG 최철규 대표가 ‘리더의 영향력과 책임’을 주제로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리더십의 의미와 리더에게 필요한 감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시대에 리더의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4가지 질문을 통해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파트너들은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실적 중심이 아닌 성과 중심의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시대적 가치와 조직의 존재 목적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언행 전에 한 번 더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한 유익한 강의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삼정KPMG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상과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자립준비청소년 8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가구, 화장실 리모델링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단순한 주거공간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자립의 기반이 되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또한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거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서울시내 주요 권역별 시립병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