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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Auditor On-boarding
      Program(AOP)’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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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5월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신임 감사 및 감사위원 170명을 대상으로 ‘제13회 Auditor On-boarding Program(AOP)’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감사위원회 지원센터가 발간한 ‘감사위원회 핸드북’을 기반으로, 감사(위원회)의 회계감독 기능을 별도 세션으로 구성해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심정훈 삼정KPMG ACI 부리더가 일반주주 및 주주행동주의 강화에 따른 기업 거버넌스 이슈와 함께 상법 개정,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중점 점검사항 등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민규 삼정KPMG ACI 리더가 감사위원회의 핵심 역할과 최근 회계·내부회계관리제도·ESG 공시 의무화 동향을 설명했다. 이어 성재호 성균관대학교 미래정책연구원 원장은 상법 개정 논의를 중심으로 감사위원회 및 감사의 역할과 책임을 짚었으며, 마지막으로 김성배 삼정KPMG 전무는 변화하는 회계 환경 속 감사 및 감사위원회의 회계감독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삼정KPMG 김교태 회장은 "상법 개정에 따라 회계투명성 제고와 건전한 기업 거버넌스 확립을 위해 감사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사와 감사위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올바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Contact: 삼정KPMG ACI kr-fmsamjongkpmgaci@kr.kp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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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위원 및 감사를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핸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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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가 자금통제 공시를 포함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강화와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평가 및 감독을 지원하기 위해 ‘감사위원 및 감사를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핸드북’을 발간했다.

      이번 핸드북은 기존 ‘감사위원회 핸드북’의 후속편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개념부터 운영, 평가, 변화 관리, 최종 보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5개 장으로 체계화했다. 경영진과 감사위원회가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체크포인트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최근 동향과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주요 이슈를 상세히 담았다.



      KPMG 글로벌 세무자문 총괄 데이비드 링케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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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1일, KPMG 글로벌 세무자문 총괄 데이비드 링케(David Linke)가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은 KPMG 글로벌 세무자문 총괄 취임 이후 첫 한국 방문으로, 삼정KPMG Tax 구성원들과 주요 고객사를 만나 글로벌 조세 시장 변화와 미래 전략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정KPMG Tax 구성원들과 함께한 Town Hall Meeting에서는 글로벌 조세 트렌드와 AI·자동화 기술이 Tax 산업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Tax Compliance 모델 변화, 미래 Tax 조직의 핵심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LG Electronics, Coupang, SK Innovation 등 주요 기업과의 미팅에서는 국제 조세 정책 변화와 글로벌 시장 이슈, 디지털·AI 기반 Tax Transformation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이번 방한은 구성원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Tax 시장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직접 접하고, 글로벌 리더십과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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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MG 몽골 오피스 승진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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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MG 몽골 오피스의 승진자들이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인원은 2025년 10월 자로 Manager 직급으로 승진한 4명과 2024년 S.Manager로 승진한 1명, 총 5명이다. 캠프 첫날, 서울 역삼동 삼정KPMG 오피스 투어를 시작으로 신영아 상무(PPC)의 리더십 기반 ‘KPMG Value’ 특강, Global Values Week CSR Activit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김정연 전무(Q&RM-RM)와 엄소정 Director(Q&RM-RM)가 ‘퀄리티 및 리스크 관리(Q&RM)’에 대한 강의를, 서은아 상무(Q&RM-DPP)가 IT 감사 관련 내용을, 이승훈 상무(Q&RMDPP)는 DPP(Department of Professional Practice) 관련 주제를 다뤘다. 또한 승진자들은 한국 방문을 기념해 서울 시내 투어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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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림원소프트랩과 회계감사 대응 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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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와 영림원소프트랩은 기업의 회계감사 대응 환경 개선과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해 기업이 회계감사 업무를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현장 중심 인사이트’와 ‘시스템 혁신’의 결합이다. 삼정KPMG는 회계감사 및 자문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영림원소프트랩은 이를 자사의 ‘K-시스템(K-System)’ 기능과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해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과 중소기업 M&A·기업승계 자문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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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와 신한은행이 지난 5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신한PWM여의도센터에서 중소·중견기업 대상 M&A 및 기업승계 자문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후계자 부재,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중소기업의 기업승계 방식이 M&A, 지분투자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기업승계와 M&A 수요가 있는 중소·중견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맞춤형 자문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경영 컨설팅 ▲기업가치 평가 ▲M&A 및 가업승계 자문 ▲인수금융 및 자산관리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삼정포럼, 정동일 교수 초청 강연 개최 ··· ‘스타는 결코 혼자 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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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지난 5월 29일 본사 교육장에서 ‘삼정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정동일 교수는 ‘스타는 결코 혼자 일하지 않는다: 협력적 조직문화와 신뢰를 구축하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원팀(One Firm) 문화의 필요성과 의미,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행 방안을 소개했다.

      정 교수는 글로벌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협업과 신뢰 중심의 조직문화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원팀 문화 구축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인재 선발을 위한 선택과 집중 ▲핵심가치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우리만의 스토리 구축 ▲고유의 심벌과 리추얼(Rituals) ▲우리만의 언어와 슬로건 ▲문화를 상징하는 근무환경을 제안했다. 이어 “원팀 접근법은 단순한 전략이 아닌 기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변화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매경 ESG 클럽 세미나에서 ESG 인사이트 전해
      1 사진출처: 매일경제

      지난 5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매경 ESG 클럽 세미나’에 삼정KPMG ESG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ESG 최신 이슈와 대응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매경 ESG 클럽’은 매일경제가 2021년부터 국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교육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백태영 자문위원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 및 비즈니스 연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문상원 상무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이병훈 상무는 ‘KSSB 공시 준비 및 대응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Contact: 문상원 상무 sangwonmoon@kr.kpmg.com


      IPO지원센터 ‘기술특례상장 추진 회사 대상 간담회’ 진행

      지난 5월 7일, 삼정KPMG 본사 교육장에서 ‘기술특례상장 추진 회사 대상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시장 및 제도 환경을 반영한 상장 절차 개괄과 상장 추진 시 유의사항, 그리고 기술특례상장 성공을 위한 기술성 평가의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특히, 상장 준비 과정에서 기업들이 실제로 직면하는 주요 쟁점과 함께, IPO 지정감사를 위한 재무적 준비사항과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 평가 핵심전략 등 보다 효과적인 IPO 추진을 위한 실무적 시사점을 전했다.

      * Contact: 심진보 상무 jinboshim@kr.kpmg.com

       
      지난 5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열린 ‘매경 ESG 클럽 세미나’
      에 삼정KPMG ESG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ESG 최신 이슈와 대응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매경 ESG
      클럽’은 매일경제가 2021년부터 국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의 성
      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교육과 네트
      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백태영 자문위원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 및 비즈니스 연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문상원 상무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이병훈 상무는 ‘KSSB 공시 준비 및 대응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매경 ESG 클럽
      세미나에서 ESG
      인사이트 전해
      * Contact: 문상원 상무
      sangwonmoon@kr.kpmg.com
      사진 출처: 매일경제
      MONTHLY

      전 세계 KPMG가 함께한 ‘2026 Global Value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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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 세계 KPMG 구성원들과 함께 ‘2026 Global Values Week(GVW)’를 진행했다. 이번 Global Values Week는 ‘변화와 기술 중심의 세상 속에서 우리의 Values 실천하기(Living our Values in a transforming and technology-driven world)’를 주제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KPMG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올해도 KPMG의 다섯 가지 핵심 가치인 Integrity, Excellence, Courage, Together, For Better를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 첫날에는 글로벌 회장 겸 CEO Bill Thomas의 오프닝 메시지와 함께 ‘AI Avengers Quest’가 진행됐으며, Courage 세션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구자인 Brené Brown과의 글로벌 스피커 이벤트가 열려 리더십과 용기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책임감 있는 AI 활용에 대한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일일 AI 챌린지 ‘AI Avengers Quest’가 진행됐다. 구성원들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AI 활용과 관련된 판단을 경험하며, KPMG의 Values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CSR 프로그램인 ‘For Better Challenge’도 진행됐다. 지난 5월 15일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46명의 구성원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영양제·화장품 등 기초생필품이 담긴 선물 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460박스는 서울시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취약계층 청년 지원을 위한 정장 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구성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워크온 앱(APP)을 활용한 걸음 수 기부 챌린지가 진행됐다. 전사 걸음 수 3,000만 보 달성 시 구성원들이 희망하는 주제에 1,000만 원이 기부되는 프로그램으로, 총 267명의 구성원이 참여하며 3,800만 보를 달성했다.


      FY26 Deal Advisory 고객 소통의 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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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2일, ‘FY26 Deal Advisory 고객 소통의 장’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Deal Advisory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IMM 프라이빗에쿼티 임신권 최고법률책임자(CLO)가 연사로 참여했다. 이날 세션에서는 Closing Accounts 기반 가격조정, carve-out 거래 시 재무제표 및 이전 자산·부채 작성, earn-out 조항 설계, 비거주자 매도인 원천징수 등 실제 M&A 거래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분쟁 이슈와 대응 방안이 소개됐다. 또한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간 협업 방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 설명으로 현업 적용에 도움이 됐다”, “투자 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간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는 데 유익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AI 실전 마스터 시리즈 - Copilot 집중 시리즈 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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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9일, ‘AI 실전 마스터 시리즈- Copilot 집중 시리즈’ 1차 특강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는 스코프랩스 김지훈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구성원들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Copilot 활용법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실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활용 방법을 익혔다. 이번 시리즈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6월 4일에는 2차 과정인 데이터 분석, 6월 12일에는 3차 과정인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AI BITE Newsletter’를 통해서도 삼정 AI Chat 활용법과 Copilot 기반 리서치·보고서 작성 노하우 등 실무형 AI 콘텐츠가 공유됐다. 특히 5월 11일 발행된 뉴스레터에서는 ‘삼정 AI Chat 어디까지 써봤니? – 실무 활용 핵심 기능 정리’를 주제로 기본·심화 기능을 소개했으며, 5월 26일에는 답변 품질을 높이는 프롬프트 구조와 마크다운 템플릿 활용법 등을 다뤘다.


      DA & CS, 맞춤형 실습 교육 통해 PT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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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5월 7일에는 Deal Advisory(DA), 5월 21일에는 Consulting Service(CS) 구성원을 대상으로 PT Skill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부별 추천 인원을 대상으로 마련된 맞춤형 실습 교육으로, 제안 PT에 필요한 발표 역량과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사외 전문가인 글로버스 장세희 코치가 강의를 맡았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준비한 1분 발표를 바탕으로 목소리 톤, 시선 처리, 제스처, 무대 동선 등 실제 PT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실전 스킬을 익혔다. 또한 발표 영상을 촬영하며 자신의 발표 습관과 강점을 점검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보다 신뢰감 있고 설득력 있는 발표 방식을 체득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와 연계된 발표 자료를 활용해 현업 적용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FY26 금융 세미나, '투자자들을 위한 필수 계좌, ISA 계좌 레시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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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7일, 삼성자산운용 ETF투자솔루션팀 이동후 팀장을 초청해 ‘ISA 계좌 레시피 세미나’를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68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ISA 계좌의 개념과 종류, 연령대·투자성향별 ETF 포트폴리오 구성법 등 절세와 투자 수익을 동시에 고려한 실전 투자 전략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투자를 시작하는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다”, “포트폴리오 예시와 ETF 설명, 절세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문가의 설명을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온라인 참여가 병행돼 업무 중에도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었으며,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돼 만족도가 높았다.


      알쓸산지, '자율주행의 서막, 로보택시 시장의 경쟁 전략'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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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4일, FY26 첫 번째 ‘알쓸산지(알아두면 쓸모있는 산업 지식)’가 자율주행의 서막, 로보택시 시장의 경쟁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 김나래 수석연구원이 진행한 이번 알쓸산지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이끄는 로보택시 시장의 현황과 주요 경쟁 구도를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로보택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고, 주요 기업들의 전략과 시장 동향을 함께 살펴봤다. 또한 로보택시가 혁신 기술을 넘어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한 핵심 방안을 짚어보고, 관련 시장 진출 및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시사점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