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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 강점 이벤트

      우리가 경험한 ‘삼정KPMG 강점’은?

      공채 시즌을 맞아 삼정KPMG의 강점을 함께 나누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업무를 하며 느꼈던 성장의 순간, 든든했던 협업 경험, 그리고 삼정KPMG만의 문화까지. 삼정인이 직접 경험한 ‘삼정KPMG다운 순간’을 함께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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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PMG Story
      전 세계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최고의 Accounting Firm!
      최예슬 S.Analyst (Deal Advisory6)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낯선 도시 한복판에서 KPMG 로고를 발견하면 괜히 반갑고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뉴욕, 런던, 싱가포르, 도쿄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KPMG를 마주할 때면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가 진정한 글로벌 Firm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KPMG 강점은 단순히 전 세계 어디에서든 전문성과 신뢰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KPMG의 가장 큰 자부심이라 생각합니다!
      1 KPMG 베트남, KPMG 스페인 전경

      KPMG Growth Culture Story
      서로의 경험과 지식, 트렌드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
      김예나 S.Consultant (Lighthouse Center)
      삼정KPMG의 강점은 ‘함께 성장하는 문화’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선배·동료들과 협업할 기회가 많았는데, 단순히 업무를 분담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노하우와 최신 기술, 업무 방식까지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업무 중 어려움을 겪거나 새로운 기술이 필요할 때, 단순히 해결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는지 함께 설명해 주셔서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훨씬 빠르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문화 덕분에 혼자였다면 오랜 시간이 걸렸을 시행착오를 줄이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점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KPMG Growth Story
      최고의 실력자들이 서로를 담금질하며,
      한계를 돌파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는 곳
      양성인 Senior (IM3)
      삼정KPMG에서의 시간은 매 순간이 성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대규모 기업 감사와 복잡한 XBRL 공시 프로젝트를 처음 마주했을 때는 제 역량이 아직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험난한 현장을 먼저 경험한 베테랑 선배님들과 끊임없이 고민하고 토론하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논리를 검증하고 복잡한 회계 이슈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전문가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강한 동료들과 함께하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기준이 높아지고, 그 과정 자체가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삼정KPMG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1 양성인 Senior (IM3)
      KPMG Trust & Mentorship Story
      신뢰를 바탕으로 믿고 함께하는
      선후배와 동료들!
      김준한 Associate (B&F2)
      신입 시절, 긴장된 마음으로 투입된 첫 필드에서 선배님들이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가르침 덕분에 분기 검토 업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후배 회계사님을 맞이했을 때, 제가 받은 그 따뜻한 배려를 잊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환영 파티를 열며 더욱 돈독해진 팀워크 속에서, 삼정KPMG만의 ‘내리사랑’이야말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큰 자산임을 체감했습니다.
      1 김준한 Associate (B&F2)

      KPMG Global Network Story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Cross-Border 업무 경험
      이정우 Analyst (Deal Advisory1)
      Cross-Border M&A팀에서 근무하며 가장 크게 체감하는 삼정KPMG의 강점은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KPMG의 글로벌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시장과 투자자, 산업 트렌드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더 넓은 시야와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사 가능성을 넓히기 어려운 Deal도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잠재 투자자 및 전략적 파트너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이를 통해 거래 기회를 보다 폭넓게 검토할 수 있고, Cross-border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Deal 경험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KPMG Collaboration Story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는 협업의 힘
      김영근 S.Senior (Tax2)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처음부터 정답이 명확한 일보다,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모아야 방향이 잡히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한 번은 짧은 일정 안에 검토해야 할 이슈가 많아 부담이 컸던 적이 있었는데, 각자가 맡은 부분을 빠르게 정리하고 서로의 관점을 보완하며 협업한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삼정KPMG는 단순히 개인 역량이 뛰어난 조직을 넘어, 함께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조직이라는 점을 깊이 느꼈습니다.

      KPMG Cohort Story
      든든한 본부 동기들과의 우정
      서정민 Associate (IM1)
      신입 회계사로서 감사 첫 시즌을 보내며 크고 작은 실수를 겪었습니다. 그때마다 팀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면서 ‘동기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왜 나는 이렇게밖에 못할까’라는 자책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꽤 힘든 시즌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본부 동기들끼리 모여 서로 힘든 점을 이야기하다 보니 ‘이런 생각을 나 혼자만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위안을 얻었습니다.

      비슷한 실수를 한 동기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동기들의 진심 어린 공감 속에서 그간의 걱정과 스트레스가 잠시나마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동기들이 없었다면 첫 시즌을 무사히 버티기 어려웠을 만큼, 본부 동기들은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1 서정민 Associate (I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