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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 혁신을 선도하는 AI 컨설팅 프론티어
      ‘CS AI Frontier TFT’
      AI 신기술로 업무 혁신을 이끌고 있는 삼정KPMG. 현장 중심의 혁신을 위해 Function별로 AI Frontier TFT를 구성하고, 실무진이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행 가능한 AI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Consulting(CS) AI Frontier TFT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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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AI 에이전트 시대, 협업하는 워크플로우 설계해야
      그저 질문에 답하는 AI의 시대는 지났다. 기업들은 복잡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에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가상의 디지털 직원(Employee)으로 역할을 부여해, 인적 역량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PoC(기술검증)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AI를 통한 실질적 재무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AI를 통한 작은 성과(Quick Win)의 반복으로 ‘성과 플라이휠’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AI 가치 창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한편, AI 성과가 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AI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품질이 낮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쌓아두지만 말고, AI가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 삼정KPMG는 ‘Data 4 AI’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추고,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 AX 혁신을 이끄는 CS1·CS2 AI 전문가들의 단체 모습

      # 전문성과 최첨단 AI 역량을 갖춘 컨설팅 미래 개척자
      CS AI Frontier TFT는 각 본부의 탁월한 전문성과 최첨단 AI 역량을 결합해 컨설팅의 미래를 개척하는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이다. 현장에서 검증된 AI 베스트 프랙티스를 발굴하고 전파하여 CS의 성공 방정식을 완성하고, 컨설팅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변화의 기폭제가 되고자 한다.

      CS AI Frontier TFT만의 차별화된 강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업무 전문가’가 주도하는 현장 밀착형 혁신이다. 고객의 일하는 방식과 핵심 애로사항을 가장 잘 아는 에이스 컨설턴트가 단순 기능 구현이 아닌 본원적 업무 경쟁력을 향상시킬 방안을 찾아낸다. 둘째, 각기 다른 전문 영역을 가진 본부별 파워유저들이 하나의 TFT로 활동하여 Cross Functional 시너지를 창출한다. 특정 본부에 국한된 성과를 넘어 CS 전체의 상향 평준화를 지향한다. 셋째, 리더십과의 다이렉트 소통 채널을 통해 AI 사례를 직접 공유하고, AI 혁신 활성화 방안을 제안할 수 있어 AI 혁신의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CS AI Frontier TFT’ 주요 활동
      컨설팅 현장의 ‘AI 베스트 프랙티스 발굴’
      - 컨설팅 전 과정(마케팅, 제안, 딜리버리, 성과 창출)에서 AI를 활용한 생산성·품질 향상 사례 발굴
      - 다양한 AI 서비스 및 툴에 대한 실험 및 적용 경험 축적
      지식 선순환을 위한 ‘AI 노하우 전파’
      - 발굴된 사례를 조직 자산화하고, 프롬프트·실무 팁·최신 트렌드 공유
      - 시장 내 AI 동향 및 활용 사례 리서치를 기반으로 인사이트 제공
      AI 혁신 촉진을 위한 ‘변화관리 및 고도화 활동’
      - AI 활용 현황을 리더십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 제안
      - 에이전트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및 전문가 솔루션 개발 기획
      - 업계 동향을 반영한 사업화 기회 발굴 및 기획 논의, 본부 간 협업 촉진

      # AI와 컨설턴트가 함께하는 하이엔드 컨설팅의 미래를 만들 것!
      CS AI Frontier TFT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발굴-전파-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통해 CS의 AX 혁신을 선도한다. 단순히 AI를 잘 쓰는 조직을 넘어, AI와 컨설턴트가 함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이엔드 컨설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앞으로 CS AI Frontier TFT의 활동을 통해 모든 컨설팅 활동에 AI Frontier의 DNA가 조직 전반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CS AI Frontier TFT’ 구성원들의 한 마디!
      1 임근환 Manager, 김유준 Manager, 홍원기 Manager, 박병건 S.Consultant

      임근환 Manager (SG) kunhwanlim@kr.kpmg.com “AI 툴 활용으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를 확산하고, 업무 효율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김유준 Manager (Digital) youjunkim@kr.kpmg.com “AI의 활용 가치를 업무 효율 향상에 반영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지속 공유하며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홍원기 Manager (SA) whong5@kr.kpmg.com “이제 AI는 설계를 넘어 도입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는 신기술로 기업의 고질적 업무 문제를 해결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전환을 통해 AX를 이끌어갑니다.”


      박병건 S.Consultant (SA) byeonggeonpark@kr.kpmg.com “AI가 업무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구현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 문제를 기술로 전환하고,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기업의 AX를 코드 레벨에서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