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삼정인의 감사 편지
5월은 감사의 달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이에 5월호 ‘Channel’에서는 함께 일하며 힘이 되어준 선후배와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고마움을 전해온 삼정인들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To. 박현호 Senior (Tax4)
박현호 선생님! 삼정KPMG에 입사한 후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제 Buddy가 되어주신 선생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법인 생활의 A부터 Z까지 하나씩 세심하게 알려주시며, 제가 새로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회사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지금도 즐겁게 법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여러 업무가 병행되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잘 챙겨주신 덕분에 웃으며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하지 못했는데,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정KPMG 최고의 복지, 럭키버디 현호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
입사 후 제 Buddy가 되어주신 선생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법인 생활의 A부터 Z까지 하나씩 세심하게 알려주시며, 제가 새로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회사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지금도 즐겁게 법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여러 업무가 병행되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잘 챙겨주신 덕분에 웃으며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하지 못했는데,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정KPMG 최고의 복지, 럭키버디 현호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
From. 나영민 Senior (Tax4)
To. 정유영 과장 (ADC)
처음 조리원에서 회사 이름이 적힌 과일바구니를 보고, “혹시 우리 회사 분인가?” 하는 마음에 먼저 연락했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 그렇게 우연히 시작된 인연이 이
렇게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어. 둘 다 10년 넘게 회사를 다녔는데도 부서가 달라 서로 몰랐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이렇게 알게 된 게 더 소중하게 느껴져.
육아도, 회사 생활도 쉽지 않은 순간들이 많았는데 늘 곁에서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 같은 시기에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기대고 버틸 수 있어서 더 단단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면서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 우리 아이들도 동갑이니까 둘도 없는 친구로 잘 자라면 좋겠다.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이 더 기대돼. 항상 고마워.
육아도, 회사 생활도 쉽지 않은 순간들이 많았는데 늘 곁에서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 같은 시기에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기대고 버틸 수 있어서 더 단단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면서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 우리 아이들도 동갑이니까 둘도 없는 친구로 잘 자라면 좋겠다.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이 더 기대돼. 항상 고마워.
From. 강민정 S.Manager (Deal Advisory2)
To. 김준한, 김예림 회계사 (B&F2)
준한, 예림아! 각자 일로도 많이 바쁠 텐데 동기까지 챙겨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은행이라는 메가 필드에 3분기부터 합류하면서 처음 보는 자료, 사람들, 계정까지 모든 게 낯설어 많이 힘들었는데, 먼저 다가와 자료 정리하는 법이나 필요한 자료, 담당자 등을 하나하나 알려줘서 큰 힘이 되었어.
이번 시즌이 쉽지 않았지만, 덕분에 건강하고 활기차게 잘 넘길 수 있었어
시즌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1분기가 시작되지만, 알려준 대로 잘 적응하면서 잘 해볼게!
올해도 함께 파이팅하자 💪
우리은행이라는 메가 필드에 3분기부터 합류하면서 처음 보는 자료, 사람들, 계정까지 모든 게 낯설어 많이 힘들었는데, 먼저 다가와 자료 정리하는 법이나 필요한 자료, 담당자 등을 하나하나 알려줘서 큰 힘이 되었어.
이번 시즌이 쉽지 않았지만, 덕분에 건강하고 활기차게 잘 넘길 수 있었어
시즌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1분기가 시작되지만, 알려준 대로 잘 적응하면서 잘 해볼게!
올해도 함께 파이팅하자 💪
From. 박환천 Associate (B&F2)
To. 김로사 Manager (Tax6)
로사야, 내가 Manager 1년 차로 승진하던 해 Associate로 입사한 네가, 어느덧 함께 성장하며 이렇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Manager가 되었네. 매니저 역할이 낯설고 서툴렀던 초기부터 지금까지
늘 한결같이 든든한 팀원으로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
매년 Busy Season마다 새벽까지 같이 버티며 간식으로 힘내던 기억, 그리고 여름엔 서핑, 겨울엔 스키를 함께하며 쌓아온 시간들을 떠올리면, 회사에서 이렇게 소중한 동료이자 친구를 만난 게 참 감사하게 느껴져.
올해는 여러 가지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더 큰 행운과 행복이 한 번에 찾아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 너무 일에만 몰입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잘 돌보면서 건강과 활기를 되찾는 재정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과정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최선을 다할게!
앞으로도 서로에 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함께 의지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성과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에게도 그 기회를 계속 줘! 항상 고맙고, 진심으로 응원할게.
매년 Busy Season마다 새벽까지 같이 버티며 간식으로 힘내던 기억, 그리고 여름엔 서핑, 겨울엔 스키를 함께하며 쌓아온 시간들을 떠올리면, 회사에서 이렇게 소중한 동료이자 친구를 만난 게 참 감사하게 느껴져.
올해는 여러 가지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더 큰 행운과 행복이 한 번에 찾아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 너무 일에만 몰입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잘 돌보면서 건강과 활기를 되찾는 재정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과정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최선을 다할게!
앞으로도 서로에 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함께 의지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성과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에게도 그 기회를 계속 줘! 항상 고맙고, 진심으로 응원할게.
From. 김태경 S.Manager (Tax6)
To. 김철수 Associate (CM2)
Busy season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일 야근 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 감사 업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그 마음 알아주시고 앞으로 하시는 일과 커리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시고 다시 앞으로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동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친구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매일 야근 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 감사 업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그 마음 알아주시고 앞으로 하시는 일과 커리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시고 다시 앞으로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동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친구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From. 조소망 직원 (ITS)
To. 송용학 S.Consultant (MC)
안녕하세요, 과장님!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메시지 드리니 기분이 새롭네요.
제가 삼정KPMG에 처음 입사해서 과장님 밑에서 일했던 두 달간의 기억이 많이 남아서 이렇게 메시지 드립니다. 특히 요즘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니, 예전에 과장님께 배웠던 것들 을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대로 가르쳐 주시는 분이 없었더라면 지금 훨씬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업무 외적으로도 평소 잘 챙 겨주신 덕분에 MC본부에 더 빨리 정을 붙일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이 과장님께서 저를 '잡도리'한다며 장난도 많이 치셨지만, 사실은 저를 많이 챙겨주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
과장님과 너무 짧게 일해서 아쉬움이 크지만, 나중에 송년회 때나 다른 프로젝트에서 꼭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삼정KPMG에 처음 입사해서 과장님 밑에서 일했던 두 달간의 기억이 많이 남아서 이렇게 메시지 드립니다. 특히 요즘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니, 예전에 과장님께 배웠던 것들 을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대로 가르쳐 주시는 분이 없었더라면 지금 훨씬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업무 외적으로도 평소 잘 챙 겨주신 덕분에 MC본부에 더 빨리 정을 붙일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이 과장님께서 저를 '잡도리'한다며 장난도 많이 치셨지만, 사실은 저를 많이 챙겨주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
과장님과 너무 짧게 일해서 아쉬움이 크지만, 나중에 송년회 때나 다른 프로젝트에서 꼭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김예슬 Consultant (SA)
To. 이오연 S.Analyst (Deal Advisory6)
과장님,
그때 우리 충현교회 길을 함께 걸으며 나눴던 대화들이 아직도 제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아 있어요.
힘들었던 시기에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제 아픔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고민했다면 참 막막했을 시간들을 과장님 덕분에 잘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주셨던 것처럼 저도 과장님께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고맙고, 우리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요!
그때 우리 충현교회 길을 함께 걸으며 나눴던 대화들이 아직도 제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아 있어요.
힘들었던 시기에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제 아픔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고민했다면 참 막막했을 시간들을 과장님 덕분에 잘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주셨던 것처럼 저도 과장님께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고맙고, 우리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요!
From. 정민기 S.Analyst
(Deal Advisory6)
(Deal Advisory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