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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 배터리로 전기화 시대를 열어가는
      스탠다드에너지
      스탠다드에너지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 최적화된 바나듐 이온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상용화한 기업이다. 발화 위험성이 전혀 없고, 고출력, 장수명 운영이 가능한 바나듐 이온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으로 인해 대규모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던 에너지 저장 장치 시장의 Game Changer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mering ‘바나듐 이온 배터리 셀’


      세계 최초!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 최적화된 배터리 개발
      스탠다드에너지는 전력의 핵심 인프라로 성장하고 있는 ESS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전기 에너지의 화석연료 대체, 재생에너지 등 분산형 발전의 도래,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전기화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전기화 시대에 필수적인 배터리 ESS는 높은 전기 저장 효율과 장수명 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성능 요구사항 외에도 절대적인 화재 안전성초급속 충·방전이 가능한 고출력이 요구된다.

      스탠다드에너지가 개발한 바나듐 이온 배터리는 고출력, 고효율, 장수명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발화 위험성이 없어 ▲ AI 데이터센터 ▲ 국가 전력망의 주파수 조정 ▲ 재생에너지 피크 저감 등 다양한 ESS 용도에 대응 가능한 최적의 대안이다.

      절대적인 안전성을 기반으로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 실내 환경에도 적용 가능하며, 전기 수요처 인근 또는 동일한 사이트에 설치할 수 있어 송·배전 손실과 전선 설치 거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중 가장 높은 상용화 단계 돌입
      바나듐 이온 배터리는 차세대 배터리 가운데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유일한 기술이다. 2022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되었고, 2023년 산업 표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었다. 이어 2024년 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설치 사례를 확대했고, 자동화 생산 설비까지 구축하여 본격적인 대량 공급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스탠다드에너지는 2021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기술 선도 기업(Technology Pioneer)’에 한국 배터리 기업 최초 로 이름을 올렸다.

      2023년에는 ‘글로벌 이노베이터(Global Innovator)’로 선정되며 기술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5년에는 미국 타임(TIME)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글로벌 그린테크 기업 250’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 되었다.

      또한 VIB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타일(Energy Tile)과 AI 전력 인프라 솔루션 ‘Dopamine’으로 CES 2025 및 2026 혁신상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1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리벨리온과 스탠다드에너지의 AI 전력 인프라 솔루션 ‘도파민’, 실외용 컨테이너형 ESS, 스탠다드에너지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에 설치한 바나듐 이온 배터리 ESS

      글로벌 AI 전력시장의 새로운 가능성 ‘Dopamine’
      AI 데이터센터는 AI 이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순간적으로 급격한 전력 사용이 불규칙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ESS는 빠른 반응속도와 높은 출력밀도가 필수적이다. 또한 AI 산업의 발전은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가 인구 밀집 지역인 도심에 설치될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스탠다드에너지의 VIB ESS는 화재 위험성이 없어 안전한 실내 설치가 가능하여 Behind-the-Meter (BTM) 용도에 특화되어 있고, 고출력, 초속응성 등 높은 성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이용 패턴을 0.003초 이내로 안정화하여 전력망의 안정성을 보호하고 전력 요금을 저감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CES 2026에서 VIB를 활용한 AI 전력 인프라 솔루션 ‘Dopamine’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국가 단위 정전 사태 예방하는 ‘그리드포밍’
      지난 2025년 4월 유럽에서 발생한 대정전 사태로 인프라와 필수 서비스가 마비되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이와 같은 갑작스러운 전력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가 전력망에 그리드포밍 기능을 하는 고출력 ESS 설치가 필수로 떠오르고 있다. VIB ESS가 이러한 그리드포밍 역할을 수행할 배터리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급격한 주파수 변동에 대응하여 0.004초 이내에 전력망을 안정화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불안정해지는 전력망의 주파수 변동에 대처할 수 있다. 스탠다드에너지는 2024년 4월과 2026년 3월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VIB ESS로 전력망과 연계한 그리드포밍 시험을 진행하여 주파수 안정 및 전력품질 유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를 얻었다.
      전기차 확대 위한 초급속 충전 인프라
      전기차 확대에 따라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의 보급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전기차 1대를 급속 충전하기 위해서는 순간적으로 500가구 이상이 사용하는 전력을 한 곳에 집중시켜야 하는데, 충전소 주변의 전력망에 부담을 가중시키게 된다. 최악의 경우 지역 단위 정전을 일으킬 수 있다.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서는 ESS를 통한 전력 보조가 필요한데, 화재 안전성 문제로 도심지 초급속 충전기를 보조할 수 있는 ESS 설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스탠다드에너지는 2022년 산업부 규제샌드박스로 서울시 강남구에 VIB ESS와 연계한 전기차 초급속 충전소를 설치, 운영했다. 1년 9개월간 운영에서 단 1건의 사고도 없었고, 전력망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여 운영할 수 있었다. 현재 스탠다드에너지는 추가로 LPG 충전소 내 VIB ESS와 연계한 전기차 초급속 충전소 설치에 대한 규제샌드박스를 인정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