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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무장한 업무 혁신 어벤져스!
      ‘Deal Advisory AI Frontier TFT’
      AI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요즘, 많은 기업들이 이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삼정KPMG 역시 현장 중심의 혁신을 위해 각 Function별로 AI Frontier TFT를 구성하고, 실무진이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행 가능한 AI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Deal Advisory(DA) AI Frontier TFT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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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잡한 M&A 환경, AI로 해법을 제시

      최근 M&A 시장은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방식만으로는 ‘진짜 리스크’를 적시에 포착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방대한 데이터를 얼마나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AI를 통해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느냐가 딜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이 됐다. 특히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단순한 수치 분석을 넘어, 데이터 이면에 숨겨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해석하는 통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Deal Advisory(DA) AI Frontier TFT는 각 서비스 라인이 보유한 깊이 있는 전문성과 AI라는 강력한 기술적 기반을 결합해, 기존 방식으로는 놓치기 쉬웠던 미세한 신호까지 정교하게 포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신속하면서도 신뢰도 높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복잡한 거래 환경 속에서도 한발 앞선 전략적 대응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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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AI로 완성하는 Deal Advisory 혁신

      DA AI Frontier TFT는 인수·합병(M&A), 거래 대상 기업을 분석하는 실사(DD),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Valuation, 인프라 및 부동산(Infra/RE) 자문 등 Deal Advisory의 다양한 서비스 라인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된 ‘혁신 어벤져스’다.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가장 잘 이해하는 실무진이 중심이 되어, 그간의 업무상 한계를 AI라는 도구로 직접 해결하며 Function 전반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DA AI Frontier TFT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현업의 불편함을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자발적 의지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내며, Deal 전 과정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특정 단계에 국한되지 않는 통합적 시각에서 AI 혁신을 설계한다. 나아가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Deal의 언어’를 ‘AI의 언어’로 번역해 동료 실무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1월, AI 기반 M&A 자문 플랫폼 ‘딜마인드(DealMind)’를 설계하고 법인 내 Lighthouse Center에서 개발했다. 딜마인드는 고객사의 산업 전략, 성장 계획, 투자 의향 등 다양한 M&A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자문 서비스의 품질과 속도를 한층 높이며 고객에게 보다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DA AI Frontier TFT’ 주요 활동
      현장 밀착형 AI 가이드라인 구축
      M&A, 실사, 가치평가, 인프라·부동산 자문 등 각 서비스 라인의 특수성을 반영한 AI 활용 시나리오와 프롬프트를 개발·공유함
      디지털 워크플로우 최적화
      반복적인 데이터 가공 및 리포팅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전문가들이 보다 전략적인 인사이트 도출과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
      AI Tool 리터러시 확산
      Microsoft Copilot 등 최신 AI 도구가 실무 현장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실전 사례 중심의 트레이닝 세션을 운영하고 가이드를 제공함


      # 디지털 네이티브 Deal Advisory로의 전환

      DA AI Frontier TFT는 Deal Advisory 구성원 누구나 AI를 ‘비서’처럼 자연스럽게 활용하며, 업무 속에서 새로운 효율과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업무 방식의 변화는 단순한 효율화를 넘어, 보다 높은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디지털 네이티브 Deal Advisory’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앞으로도 서비스 라인별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조직 전반에 확산함으로써, 삼정KPMG Deal Advisory가 시장에서 가장 앞선 디지털 자문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DA AI Frontier TFT’를 소개한다면?

      1 김정환 전무, 이상경 S.Analsyt, 신대희 Analyst

      김정환 전무 (junghwankim@kr.kpmg.com) “이제 AI는 일상의 공기처럼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AI가 Deal Advisory 업무의 기본 도구로 자리 잡도록, 혁신 기술 아이디어를 통해 AI를 설계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상경 S.Analyst (sangkyunglee@kr.kpmg.com) “하이테크 자산을 다루며, 분석 방식 역시 끊임없이 진화해야 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최신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기존 재무 모델과 검토 체계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신대희 Analyst (dshin12@kr.kpmg.com) “재무 실사는 숫자 너머의 본질적 리스크를 포착하는 작업입니다. 이에 다양한 산업과 거래 경험을 통해 축적한 분석 역량에 AI를 접목하며,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와 기회까지 함께 발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