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조직 개편과 함께 파트너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먼저, Audit 부문에서는 금융산업 전반의 서비스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B&F 3개 본부를 2개 본부로 재편하고, 김민규 부대표를 B&F 산업 리더(Industry Leader) 및 B&F1 본부장으로, 신재준 부대표를 B&F2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또한 핵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ICE 부문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강인혜 전무를 산업 리더(Industry Leader)로 선임했으며 민성진 전무와 오헌창 부대표를 각각 ICE1, ICE2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IGH 본부는 IM1과 IM4로 통합해 조직 간 시너지를 강화했다. ESG 공시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ESG CoE를 독립시키고, 황재남 부대표를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함께 AI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udit AI Center인 ‘Audit AX 본부’를 신설하고, 박창남 상무를 리더로 선임했다.
Tax 부문에서는 Tax5 본부장에 이성욱 전무를 새롭게 임명했으며, 김경미 부대표는 Tax 임원실로 이동해 Risk Management Partner(RMP) 역할을 맡는다. CS1 부문 역시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 RC 본부장에는 양현석 전무가, FC 본부장에는 김현일 전무가 각각 임명됐다.
한편, 삼정KPMG는 이번 조직 개편과 인사를 통해 조직 간 협업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과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