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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 및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뉴트리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컴퍼니,
      대상웰라이프
      2018년 설립된 대상웰라이프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과의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의 건강을 위한 해답을 모색해왔다. 그 결과 다양한 환자 맞춤형 영양조제식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기술보다 건강’을 목표로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식품 연구와 스마트 생산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며 새로운 건강관리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emering 대상웰라이프 CES 혁신상 수상


      ‘당프로 2.0’, CES 2026 혁신상 수상

      대상웰라이프의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당프로 2.0’이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식품 기업의 디지털 플랫폼 기술이 CES 혁신상을 받은 것은 한국 최초 사례이자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이번 수상은 대상웰라이프가 추진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 전략이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상웰라이프는 2022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선포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혈당 관리 앱시장에는 이미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했지만, 대상웰라이프는 뉴트리션 전문성과 플랫폼 기술의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방향성을 모색했다. 2023년에는 당뇨 특화 AI 기업 렉스소프트를 인수해 개인건강기록(PHR) 분석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당프로는 단순 기록 기능을 넘어 혈당 변동성 예측과 맞춤형 영양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고도화됐다. 특히 당프로 2.0은 기획 단계에서 CGM(연속혈당측정기)의 불편함을 줄이면서도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혈당 패턴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집중했다. 약 2주간의 CGM 혈당 데이터와 함께 ‘뉴케어 당플랜’ 등 자사 제품 섭취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방식을 적용해 특정 식단과 생활 패턴을 전제로 CGM 없이도 혈당 변화를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일반 CGM이 제공하지 못하는 제품 기반 데이터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고객 경험 향상은 물론 제품 사용성과 서비스 연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당프로 2.0은 사용자별 혈당 반응, 식습관, 활동 패턴 등 미세한 신체 반응 차이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AI 기반 영양 컨설팅 자동화 기능을 통해 혈당 변화에 적합한 뉴케어 제품 조합과 섭취 타이밍을 제안하며, 사용이 지속될수록 예측 정밀도가 높아지는 피드백 루프 구조 역시 플랫폼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한편 당프로 2.0은 CES 혁신상 외에도 2025년 국내외 주요 어워드에서 총 9관왕을 달성하며 기술력과 UX, 서비스 완성도를 인정 받았다. 국내에만 약 600만 명의 당뇨 환자와 1,500만 명의 당뇨 전 단계 인구가 존재하는 점을 고려하면 플랫폼 성장 가능성도 큰 것으로 평가된다.


      1 대상웰라이프 당프로 2.0, CES 혁신상 수상

      대상웰라이프 CES 혁신상 수상

      대상웰라이프는 당프로 2.0을 넘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허브 플랫폼 ‘MyTHS(My Total Health Solution)’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MyTHS는 온라인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의 한계를 넘어 실제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오프라인 연계 확장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플랫폼이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하고, 일상과 연결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건강관리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Myth(신화)’와 유사한 이름에서 착안해 그리스 로마 신화 기반 캐릭터를 도입했다. 미션과 루틴을 수행하며 캐릭터와 사용자가 함께 성장하는 게이미피케이션 UI를 구현해 건강관리의 재미와 지속성을 높였다. 여기에 건강검진 결과와 생활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AI Tailor 엔진을 탑재해 사용자 맞춤형 건강 가이드도 제공한다. 앞으로 병원, 검진센터, 약국, 피트니스센터 등 오프라인 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해 디지털과 현실 환경을 연결하는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MyTHS는 2026년 상반기 웹 버전, 하반기 모바일 버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대상웰라이프는 국내 검증 이후 글로벌 인증 요건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헬스 접근성이 낮은 동남아 지역에서 건강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 대상웰라이프 MyTHS Digital Health

      AI와 데이터 기반의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는 “이번 CES 혁신상은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로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우리의 방향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당프로 2.0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기반으로 MyTHS 개발을 고도화해, 국내 검증을 거쳐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대상웰라이프가 전통적인 건강식품 기업을 넘어 AI와 데이터 기반의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 당프로 2.0과 MyTHS를 중심으로 한 대상웰라이프의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