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국내 주요 매체가 주관한 리그테이블 시상식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회계자문 분야의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2월 23일에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는 글로벌 PE(사모펀드)와의 거래를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대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 회계자문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삼정KPMG는 금융자문 51건(10조 3,458억 원), 회계자문 50건(16조 5,443억 원)을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제17회 한국 IB 대상’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본시장에서 주목받은 주요 M&A 거래 전반에 걸쳐 회계자문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베스트 회계자문 하우스’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1월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딜사이트 IB 대상’에서 M&A 회계자문 부문 베스트하우스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72건의 M&A 거래에 참여해 약 23조 6,000억 원 규모의 자문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1월 27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벨 League Table Awards 2026’에서는 자문 성과를 인정받아 ‘Best M&A Buyer’ 상을 수상하며, 국내 M&A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