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삼정KPMG 새싹!
      2026 컨설턴트를 소개합니다
      지난 1월, 삼정KPMG는 신입 컨설턴트 35명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이번 호에서는 입사 3개월 차에 접어든 새내기 컨설턴트 4인을 만나 삼정KPMG에서의 경험과 향후 포부를 들어보았다.

      1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성희 컨설턴트 (SG)
      1

      저는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이슈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컨설팅 업무에 매력을 느껴 삼정KPMG에 입사했습니다. 특히 People First 문화를 바탕으로 상호 존중 속에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열린 소통 환경이 인상 깊었고, 이러한 문화 속에서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입사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첫 프로젝트에서 경영진 보고자료 작성 업무를 맡았을 때입니다. 방대한 자료와 새로운 산업 환경 속에서 팀원들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치며 문제를 구조화하고 핵심 가설을 설정해 나갔습니다. 고민의 결과가 보고자료에 반영되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컨설턴트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긍정적인 자세로 배우고 협력해 삼정KPMG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박진석 컨설턴트 (TC)
      1

      저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더 넓은 시야를 갖춘 컨설턴트로 성장하고자 삼정KPMG 컨설팅 입사를 목표로 준비해왔으며,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된 입문교육에 참석해 전문가로서의 기본 소양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선배들에게 직접 질문하며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다양한 세션을 통해 컨설턴트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앞으로 어떤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것인지 스스로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감동을 주는 삼정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과제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함께해서 좋았다”고 느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컨설턴트가 되고자 합니다. 작은 부분부터 신뢰를 차근차근 쌓아가며, 결과로 보답하는 삼정인이 되겠습니다.



      “선배님들이 믿고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팀원이 되겠습니다!”

      이지환 컨설턴트 (FC)
      1

      삼정KPMG 인턴으로 근무하며 입사를 결심했습니다. 프로젝트 현장에서 복잡한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힘들지만 보람을 느꼈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고민해 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제가 정리한 자료가 실제 고객 보고에 활용되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운 주제에 대해 리서치를 맡았는데, 단순히 조사만 하는 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어떤 시사점이 있을지 고민하며 자료를 준비했고, 그 결과물이 실제 보고서에 반영되었을 때, ‘작지만 내가 팀에 기여하고 있구나’라는 실감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팀과 고객 모두에게신뢰받는 컨설턴트로 성장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열린 마음으로 도전하며, 삼정KPMG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더욱더 성장해서 멋지게 협업하고 싶습니다!”

      김예슬 컨설턴트 (MC)
      1

      저는 문제를 해결할 때 일방적으로 제 의견을 제시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파악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Pain Point를 정확히 짚어내고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 컨설턴트를 꿈꾸게 되었고, 훌륭한 선배 컨설턴트들이 계신 삼정KPMG에서 배우며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입사 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선배 컨설턴트로부터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늘 배우는 입장이라고 생각했기에, 그 한마디는 큰 격려이자 책임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보람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는 깊은 신뢰를 주는 삼정인이 되고 싶습니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컨설턴트로 성장하겠습니다.

      나아가 선배들로부터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훗날에는 후배의 성장을 진심으로 돕는 든든한 선배가 되어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