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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새출발!
      삼정인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삼정KPMG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축하 선물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책가방, 학용품, 도서 세트 등 다양한 품목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올해는 임직원 71명의 자녀 총 73명(세쌍둥이 포함)에게 선물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호에서는 선물을 받은 삼정인들의 후기와 자녀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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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큰 감동, 자랑스러운 아빠가 된 순간
      최준성 상무 (IM3)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기를, 그리고 누군가에게 좋은 제자이자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를! 언제나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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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언니가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받는 모습을 보며 부러움과 시샘이 가득했던 막내가, 올해는 드디어 자신의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야 자신에게도 선물이 왔다며 무척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기쁘고 흐뭇했습니다.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읽으며 아이는 “이분은 누구신데 자꾸 우리에게 선물을 보내주세요?”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회장님 사진을 보여주며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그 시간은 작지만 큰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된 것 같아 더욱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따뜻한 배려와 축하로 느낀 자부심
      최원태 Director (Deal Advisory5)
      “사랑하는 아들, 아빠 회사의 응원이 담긴 멋진 가방 메고 학교에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너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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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입학 선물 덕분에 온 가족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가 갖고 싶어 하던 디자인의 가방을 선물로 받게 되었는데, 상자를 열자마자 뛸 듯이 기뻐하며 바로 메어보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습니다. 마음에 쏙 드는 가방을 메고 학교 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를 보며, 가족의 행복까지 챙겨주는 삼정KPMG의 따뜻한 배려에 삼정인으로서 깊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든든하게 응원해 주신 법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 또한 받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아이의 시작을 축하해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
      심유리 S.Manager (Tax1)
      “우리 딸, 초등학생이 된 것을 축하해! 엄마 아빠가 항상 너의 뒤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새로운 공간에서 잘 적응해 네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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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정작 아이보다 제가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이렇게 센스 있게 입학 선물까지 챙겨주시니 그 설렘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입학 선물로 헤드셋, 자동 연필깎이, 지우개 무선 청소기, 알람시계 세트를 골랐습니다.

      선물이 집에 도착한 날, 아이가 상자를 하나하나 열어보며 “엄마 회사에서 선물을 보내줬다”고 신나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특히 자동 연필깎이는 집에 있는 연필을 모두 들고 와 깎을 만큼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하. 무엇보다 회장님께서 아이 이름으로 직접 편지를 보내주신 점이 세심한 배려라고 느꼈고, 준비해주신 PPC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삼정KPMG에서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 첫걸음을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역시 회사에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걱정을 설렘으로 바꿔준 선물!
      강기욱 Director (RC)
      “사랑하는 우리 첫째야, 학교라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너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해! 아빠가 멋진 동료들과 함께 꿈을 키워가듯, 너도 새로운 곳에서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가득 쌓으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언제나 네 곁에는 너를 응원하는 아빠가 있다는 걸 기억해 줘.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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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는 첫째를 보며 부모로서 대견한 마음이 컸지만,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지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법인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해주신 선물 덕분에 그 걱정은 설렘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필요한 물건을 하나하나 고르며 다가올 학교생활을 그려보는 시간은 무척 뜻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빠가 몸담고 있는 삼정KPMG에서 보내준 선물이라는 사실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자랑스러워하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고른 선물을 열어보며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우리 법인의 구성원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던 둘째 아이마저 “나도 나중에 아빠 회사에 다니고 싶다”고 말할 만큼 가족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배려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