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삼.행.시: 삼정인들의 행복한 시간!
      리무진 서비스 & 삼삼오오
      삼정KPMG는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Benefits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리무진 서비스’는 특별하고 소중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사와 차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삼삼오오’는 평소 교류하기 어려운 타 본부 및 다양한 직급의 삼정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돕는다. 이번 호에서는 ‘리무진 서비스’와 ‘삼삼오오’를 이용한 구성원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한다.

      1

      특별한 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는 ‘리무진 서비스’

      신혼여행 떠나는 길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호성 S.Consultant (Digital)
      결혼식 후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야 해서 공항 이동 수단을 고민하던 중, 회사 복지로 제공되는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먼저, 결혼식이 끝난 정확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직접 강남 예식장 앞으로 오셨습니다. 일정이 촉박해 걱정했는데, 정시에 도착해주신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은 신형 카니발이었고, 내부가 넓고 깨끗해서 결혼식으로 지친 몸을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저와 배우자 둘 다 짐이 많았는데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했습니다. 기사님께서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동안 도로 상황도 좋고, 차량 승차감도 안정적이라 마치 휴식 시간을 갖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첫 시작을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었던 건 이 리무진 서비스 덕분이었습니다. 회사 복지로 이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도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1 이호성 S.Consultant (Digital)


      소중한 결혼식을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김태환 Senior (Tax3)
      지난해 12월에 저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자택과 결혼식장 간의 거리도 멀고 짐도 많아 차량이 꼭 필요했는데, 가지고 있는 차량이 없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택시나 다른 교통수단을 알아보던 중 법인의 리무진 서비스가 떠올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짐도 많고 이동 거리도 길었던 결혼식 날, 리무진 서비스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전 7시에 출발하여 오후 9시에 집에 복귀할 때까지 17년 차 베테랑 기사님이신 이혁수 과장님께서 하루 동안 저희의 손과 발이 되어주신 덕분에 긴장되고 정신없던 결혼식 날이 든든하고 편안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 소중한 분들과 좀 더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리무진 서비스를 추천드립니다!
      1 김태환 Senior (Tax3)

      타 본부 동료들과의 식사비를 지원하는 ‘삼삼오오’

      소중한 친구들과 2026년 새해 다짐을 나누며
      한유정 Manager (IM3)
      삼정KPMG의 ‘삼삼오오’ 프로그램 덕분에 오랜만에 여러 본부에 있는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티룸을 빌려 송년회 분위기를 내고, 법인의 지원으로 다양한 음식과 예쁜 케이크까지 준비해 초를 불며 2026년 새해 소원도 빌었습니다. 모두 회계사다 보니 시즌을 무사히 보내는 것이 공통된 소원이었는데요. 연말로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다른 본부 이야기를 나누고, 업무 관련된 내용도 공유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삼정KPMG 덕분에 소중한 친구들과 따뜻한 송년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1 한유정 Manager (IM3)


      짧지만 따뜻한 만남의 시간
      권구영 Senior (CM1)
      지난해 12월에는 연수조 동기들이 모두 모일 날짜를 찾지 못해, 부득이하게 7명 중 4명만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봤지만 어색함 없이 반가웠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의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즌도 잘 견뎌내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두 명은 결혼했고, 다른 동기들도 결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것을 보며, 어느덧 사회인이 되었음을 실감했습니다. 짧지만 따뜻한 만남을 통해 동기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 확인하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자는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1 권구영 Senior (CM1)


      입사 초, 같은 팀에서 동고동락하던 우리들!
      조형민 S.Analyst (Deal Advisory5)
      입사 초, 같은 팀에서 동고동락했던 우리 셋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각자 다른 본부의 구성원이 되어 삼삼오오로 다시 뭉쳤습니다. 오랜만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문득 든 생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닮아 있던 우리가, 각자 다른 곳에서 치열한 시간을 보내며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해 ‘다름’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다름은 멀어짐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서로의 다름이 업무적인 영감을 주고,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닮아 있음이 ‘다름’이 되었고, 그 다름이 또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오늘 나눈 이 마음 그대로, 셋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승승장구하여 훗날 삼정KPMG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조형민 S.Analyst (Deal Advisor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