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손을 잡아주는 일, 아이들의 웃음에 귀 기울이는 일,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는 일. ‘아름다운 봉사단’은 이러한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행동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봉사단이다. 매년 2~3회 정기적으로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점심과 간식을 제공하고, 생활환경을 정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비록 자주 모이는 대규모 봉사단은 아니지만, 작은 정성과 꾸준한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울림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소수의 인원이 뜻을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