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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게임전시회 G-STAR(Game Show & Trade, All-Round)는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읽으며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입니다. 국내 게임 산업의 성장을 오랜 기간 함께 이뤄온 G-STAR는 2005년 1회를 시작으로 2025년 2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올해 G-STAR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44개 국가의 1,273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G-STAR 2025는 다양한 게임사의 신작 시연과 관람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BTC(Business to Consumer)관과 게임사와 인프라 기업 등 게임 관련 기업의 비즈니스 홍보 및 미팅이 이뤄진 BTB(Business to Business)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국제게임컨퍼런스 ‘G-CON 2025’에서는 네오위즈, 반다이남코, 아틀라스 등 글로벌 게임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게임 개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영화 ‘굿뉴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 영화 ‘파묘’·‘명량’ 등에 참여한 김태성 음악 감독 등이 내러티브(Narrative, 서사) 관련 주제를 발표하며, 게임 연출 과정에서 ‘이야기의 힘’이 강조되었습니다. 이외에도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쇼케이스 2.0: 갤럭시’ 등의 부대행사가 동반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G-STAR에서는 ①대형게임사 2N(엔씨소프트, 넷마블)+1K(크래프톤)의 두각, ②AI(인공지능) 기반의 게임 산업 혁신, ③내러티브 중심의 IP(지식재산권) 전략, ④인디 게임 생태계 성장과 다양성 부상, ⑤글로벌 스테이지 확대 등 5대 트렌드가 부각되었습니다. 

      G-STAR 2025의 주요 트렌드와 이슈를 정리한 본 보고서가 게임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며 기업 방향성을 탐색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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