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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게임전시회 G-STAR(Game Show & Trade, All-Round)는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입니다. 2005년 1회를 시작으로 2024년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올해 G-STAR는 2024년 11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올해 G-STAR에는 2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습니다. 

       

      총 44개 국가의 1,375개 기업이 참가하여 3,359개 부스를 구성했으며, BTC(Business to Consumer)관과 BTB(Business to Business)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BTC관은 다양한 게임사의 신작 시연과 관람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BTB관은 게임사와 인프라 기업 등 게임 관련 기업의 비즈니스 홍보 및 미팅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G-STAR의 국제게임컨퍼런스 ‘G-CON 2024’에서는 넥슨, 로블록스, 밸브 코퍼레이션(STEA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게임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게임 개발 방향성, 수익화 전략, AI 활용 방안 등의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외에도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쇼케이스 2.0: 갤럭시’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G-STAR에서는 1) 대형게임사 2N(넥슨, 넷마블)+1K(크래프톤)의 두각, 2) 게임 산업의 수익 다각화를 위한 전략, 3) 생성형 AI 기술 고도화와 함께 부각되는 게임 산업의 AI 활용 전략, 4) 장르 다양성 갖춘 K-인디게임의 진화, 5)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국내 게임 산업 등의 5대 트렌드가 부각되었습니다. 

       

      G-STAR 2024의 주요 이슈를 정리한 본 보고서가 최신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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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