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관련 모든 서비스를 책임지는 ‘All-rounder’
Deal Advisory9본부

삼정KPMG는 지난해 9월, 재무자문(Deal Advisory) 부문을 확대 개편한 바 있다. 기존 7개 본부에서 10개 본부로 확대 개편하며, 세분화되고 전문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번 호에서는 중소 및 중견 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자문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Deal Advisory 9본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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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상황 속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국내외 기관은 투자전략 정교화, 자산 다변화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특히,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주요 대기업들은 비핵심 자산에 대한 매각을 진행 중이며, 다수의 중견기업들도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과정에서 투자자 및 사모펀드들에게 많은 투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의 시장 상황과 맞물려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Valuation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지속되는 고금리 환경은 투자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M&A 투자 대비 높은 자본조달 비용에 노출되기 때문에, 매력적인 Valuation 기회에도 불구하고 보다 높은 예상 투자수익률 및 Exit 가능성이 확보돼야 한다. 이를 위해 투자 대상의 현황과 현금흐름에 대해 깊은 수준의 실사 및 가치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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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본부 파트너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미소 짓고 있다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M&A 관련 모든 서비스 제공

지난 2023년 9월 새롭게 개설된 Deal Advisory9본부(이하 DA9본부)는 7명의 파트너와 함께 5개의 Deal팀(1~5팀)과 2개의 실사팀(6~7팀)으로, 총 67명의 본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DA9본부는 M&A의 다양한 단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식도가 다양한 식재료를 다루기에 유용한 칼이듯이, DA9본부는 고객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DA9본부는 M&A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M&A 시장의 ‘Allrounder’ 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A9본부의 주요 업무는 크게 Sell-side/Buy-sideAdvisory, Due Diligence, Start-up Innovation Center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주로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국내외 PE를 대상으로 재무자문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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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 고객 만족 실현! 신뢰받는 본부로 나아갈 것

DA9본부에서는 고객의 니즈(Needs)를 다방면에서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New Product를 개발하고 성공시키고 있다. 먼저 Deal팀에서는 모 회사의 합병을 통한 나스닥 상장 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아울러 실사팀에서는 KPMG Deal Advisory에서 추진 중인 ‘Elevate Program’에 적극 협조하여, CDD(Commercial Due Diligence)와 FDD(Financial Due Diligence)를 통합해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거래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DA9본부는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

Deal Advisory9본부에 대해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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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좌측부터) 박영걸 전무, 김양태 상무, 박송학 상무, 백창현 상무

"개성 넘치는 본부" 우리 본부는 다양한 전문성과 각자만의 강점을 지닌 개성 넘치는 본부입니다. 총 7개 팀으로 구성되어, 미디어/ 콘텐츠, 중소/중견 PE 매각, 밸류에이션, 경영권 분쟁 및 가치평가, 스타트업 투자유치, PE 전문 실사, 대기업 카브아웃(carve-out) 전문가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며 고객 만족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박영걸 전무 (본부장)
younggulpark@kr.kpmg.com

"솔선수범하는 리더십!" 다양한 팀을 박영걸 본부장님께서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으로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의 리더십 하에 모두 하나 되는 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김양태 상무
ykim32@kr.kpmg.com

"국내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아우르는 본부!" 우리 본부는 국내 대기업 및 중견 기업과 국내외 PE를 대상으로 재무자문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 중소, 중견 기업의 PE 매각 전문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박송학 상무
songhakpark@kr.kpmg.com

"변화와 흐름에 발맞춰 서비스 제공"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가 이어지면서 올해 비주요 자산을 매각하려는 기업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대기업이 사업부를 매각하는 카브아웃 딜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백창현 상무
cbaek@kr.kpm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