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명칭 자녀 초청 행사
“야호! 엄마, 아빠 회사에 내 이름이!”

인재 존중 문화를 추구하며, 2022년 강남파이낸스센터(GFC) 내 모든 업무 공간을 스마트 오피스로 탈바꿈했다. 스마트 오피스를 새롭게 구축하며 회의실 이름을 구성원들의 자녀 이름으로 선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총 134개의 회의실명에 자녀 이름이 선정됐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족 및 자녀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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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도 명예사원! “엄마, 아빠 회사에 내 이름이 있어 신기해요!”

삼정KPMG는 새롭게 스마트 오피스 공간에 구성원들의 가족과 자녀들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스마트 오피스 회의실명에 자녀 이름이 선정된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4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자녀들 모두에게 삼정KPMG 명예사원증을 증정했다. 또한, 참석한 구성원들과 가족들은 스마트 오피스를 영상으로 먼저 살펴본 후, 스마트 오피스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자녀의 이름이 새겨진 회의실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추억을 남겼다.

이날 촬영한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삼정KPMG는 자녀 이름이 새겨진 회의실명과 동일한 이름의 자녀를 지닌 구성원들에게도 회의실명 기념 명패를 제작해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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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사원증을 품고 잠이든 두 아이들!
- 김태유 S.Manager (Lighthouse Center)

KPMG US에서부터 지금까지, KPMG는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날들을 함께 해왔습니다. 결혼과 출산인데요, 두 자녀 모두 KPMG와 함께 동행해왔다는 생각에 회의실 자녀 이름 이벤트에 참가했어요. 그리고 기쁨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날 아이들은 명예사원증을 선물 받았는데 , 4살인 첫째 다윤이와 2살인 둘째 아윤이 모두 명예사원증을 들고 잠들 정도로 정말 좋아했어요. 다윤이가 어린이집 가서 자랑할 정도로 인상을 깊게 받은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법인 내에서도 멋진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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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유 S.Manager (Lighthouse Center)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은 날!
- 김주현 Manager (IT Audit)

2022년 6월 19일 사랑하는 딸 리하가 태어났는데, 이번 이벤트는 아이에게 좋은 탄생 선물이 되었어요. 이번 기회로 가족이 멋진 오피스 공간에 방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리하 회의실이 있는 11층 로비에 심겨진 생화는 법인과 함께 자란다는 의미라고 해요. 리하 생일과 오피스 준공일 차이가 크지 않은데, 식물 성장을 보며 법인과 아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되더라고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법인과 이벤트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가정에서도 법인에서도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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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Manager (IT Audit)

“엄마 회사 최고!”라며 기뻐한 아이들
- 권민정 Director (Q&RM-DPP)

우리 회사에 둘째 아이의 이름이 새겨진 회의실이 생기니 매우 뿌듯합니다. 아이들 역시 정말 기뻐했는데요, 스마트 오피스를 보더니 ‘엄마 회사 최고!’라며, 엄마가 멋진 일을 한다고 생각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본인도 이번에 받은 명예사원증을 걸고 회사에 출근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하하. 저는 워킹맘으로서 업무와 가정을 모두 신경 쓰느라 ‘회사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더 열심히 노력해 왔는데, 이렇게 가족 이벤트를 마련해줘서 정말 고마웠고, 존중받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삼정KPMG와 함께 Big1으로 성장하며 자랑스러운 아내, 엄마로서 더욱 성장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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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Director (Q&RM-DPP)

더 잘 해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겨
- 이경은 S.Manager (Deal Adv3)

6살과 3살인 두 아이들에게 이번 기회로 짧게나마 엄마가 일하는 공간을 보여주고,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줄 수 있었어요. 특히, 첫째는 늘 회사에 가지 말거나, 갈 거면 일찍 오라고 당부하는데 회사에서 준 간식이 맛있고, 의자가 편해 보인다며 이런 환경이면 ‘1년에 한 번 쉬어도 되겠다’고 하네요. 하하. 남편은 회사 분들 모두 배려가 있다고 하여, 함께 일하는 삼정인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로 가족에게 제 일과 업무 환경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일터에서도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생겼네요. 삼정KPMG의 모든 워킹맘&워킹대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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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S.Manager (Deal Ad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