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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KES 2022’에서 ESG 행사 공동 주관

삼정KPMG가 ‘제53회 한국전자전(KES 2022)’에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공동으로,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ESG 행사를 진행했다. ‘KES 2022’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 전시회이다.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됐다.

KEA와 ‘ESG 특별관’ 공동 기획···전시 부스도 운영해

올해 ‘KES 2022’에는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등 8개국 450여 개 회사에서 참여, 총 1 ,200개 부스가 마련됐다. I T·전자 기업 부스 외에도 ESG 특별관이 운영됐다.

삼정KPMG는 KEA와 함께 ESG 특별관을 공동 기획했으며, 행사 기간 ESG 특별관 내 삼정KPMG 전시 부스도 운영했다. ESG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전자·IT 기업들에 ESG 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ESG 경영에 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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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특별관에 마련된 삼정KPMG ESG 전시 부스

‘전자·IT 산업 ESG 대전환 세미나’ 개최

지난 10월 5일에는 전자·IT 기업을 대상으로 ‘전자·IT 산업 ESG 대전환 세미나’를 KEA, KoDATA와 공동 개최했다. 세미나는 K EA 박청원 부회장의 인사말과 삼정K PMG 김교태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삼정KPMG 김진귀 전무가 첫 세션 발표를 맡아, 글로벌 지속가능성보고기준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전했다. 김 전무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 SSB)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공개초안)과 함께 지속가능성 보고 의무화에 따른 실무적 이슈 및 국내 기업의 경영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후 S&P다우존스한국 김범석 대표가 새로운 ESG 투자트렌드를 발표했으며, 웰로 신지현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 SO)는 중소·스타트업의 E SG를 주제로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사례와 소셜섹터 ESG 정책 동향, 비즈니스 밸류체인 ESG적용 전략을 소개했다. 끝으로 산업·연구·평가·투자·컨설팅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 모여 국내 기업의 ESG 대응 현황 및 한계점과 정부의 정책 과제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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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세미나 현장

‘ESG 혁신 챌린지 대회’ 후원 및 ‘삼정KPMG 대표이사상’ 수여

10월 7일에는 전자·정보기술(IT)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확산과 ESG 기술·비즈니스 모델(BM) 발굴을 위한 ‘제1회 ESG 혁신 챌린지 대회’가 열렸다. KEA 주최로 열린 본 대회에 삼정KPMG는 KoDATA와 함께 후원은 물론,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상(KEA 회장상) - 버넥트, ▲우수상(삼정KPMG 대표이사상) - 세이프웨어, ▲우수상(KoDATA 대표이사상) - 데이터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삼정KPMG는 2008년 국내 회계·컨설팅 펌 중 최초로 ESG 비즈니스 그룹을 신설해, 현재 100여 명의 전문가들이 ESG 경영전략, ESG 신사업전략, ESG 정보공시, ESG 인증, ESG IT 시스템 구축 자문 등 기업들에 ESG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Contact: 이동석 부대표 dongseoklee@kr.kp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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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신 챌린지 대회 시상식

‘‘제5회 회계의 날’, 회계 업계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 9명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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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제5회 회계의 날’을 맞이했다. ‘회계의 날’은 2017년 신(新)외부감사법 공포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공인회계사 등 민간 주관으로 만들어진 기념일로, 지난해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회계의 날’을 맞이해 금융위원회에서는 공인회계사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회계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삼정KPMG에서는 총 9명이 표창을 받아 법인의 위상을 높였다.

KPMG, ‘아시아 최우수 리스크 컨설팅펌’ 선정

KPMG가 리스크 관리 전문매체인 리스크닷넷(Risk.net)이 주최하는 ‘아시아 리스크 어워즈 2022(Asia Risk Awards 2022)’에서 ‘올해의 아시아 리스크 컨설팅펌’으로 선정됐다. KPMG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업 고객에 전문적이고 통찰력 있는 리스크 관리 자문과 함께 바젤3 시장리스크 규제체계(FRTB, Fundamental Review of the Trading Book) 구축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KPMG는 각 지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탄력성(Operational resilience)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리스크 관리 기능을 최적화하는 작업에도 크게 기여했다.

삼정KPMG RCS 리더인 박용수 부대표는 “이해 관계자들 간 신뢰 확보에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직면한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언하면서 비즈니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들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삼정KPMG·한경 ‘디지털금융 포럼 2022’ 개최
“한국, 싱가포르처럼 금융업 키워 저성장 위기 돌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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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지난 10월 12일 삼정KPMG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디지털금융 포럼 2022’를 개최했다. 본 포럼에서는 ‘금융의 빅블러: 금융 및 비금융사의 경쟁과 협력’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네이버파이낸셜 박상진 대표는 기조 강연자로 나서, “빅테크, 핀테크도 이제 기존 금융회사와 경쟁하기보다는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고금리 고환율로 금융시장 환경이 어렵지만, 결국 핀테크가 장기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과 비금융의 융복합’ 세션에서 KB금융지주 조영서 전무와 삼정KPMG Digital본부의 조재박 부대표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조재박 부대표는 싱가포르가 글로벌 증시 하락에도 홀로 선방했다며, 싱가포르의 핀테크 허브 전략에 대해 강조했다. 조 부대표는 “싱가포르는 ‘금융자원’이 천연자원의 역할을 대체할 것으로 보고, 정부가 일찌감치 규제 완화, 국가 차원의 핀테크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해왔다”며, 이는 미래 성장동력을 고민해야 할 한국에 싱가포르의 선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조 부대표는 “경기 둔화와 장기 저성장 위기에 처한 한국에 금융업이 돌파구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금융업은 대표적인 서비스 산업이자 한국이 잘할 수 있는 디지털 산업이다. 금융업이 규제 산업이긴 하지만, 미래 먹거리를 육성한다는 관점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더욱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모델’ 세션에서는 카사코리아 예창완 대표, 삼정KPMG Digital 이지현 상무가 블록체인의 미래를 제시했다. 끝으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정순섭 교수의 사회로 금융위원회 김종훈 전자금융과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안인성 대표,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 등 국내 최고의 핀테크 전문가들이 서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패널 토론도 마련됐다. 

*Contact: 조재박 부대표 jaeparkjo@kr.kpmg.com

삼정KPMG-한투증권, 중견기업 M&A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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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와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0월 5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중소•중견기업의 M&A 및 자금조달(Financin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M&A 및 자금조달 시장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케팅을 함께 수행한다. 양사는 M&A 뿐만 아니라 성장자본(Growth Capital) 조달과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 시장에서도 협력하게 되며, 특히 M&A 이후 기업을 매각한 오너는 매각대금을 한국투자증권 초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 GWM의 컨설팅을 통해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매각부터 자산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PMG 글로벌 사이버 데이’ 행사 개최

삼정KPMG가 서울 및 수도권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안내하는 ‘2022 KPMG 글로벌 사이버 데이(KPMG Global Cyber Day)’ 행사를 개최했다. KPMG 글로벌은지난 2017년부터 매년 10월 ‘국제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을 맞아 전 세계 학생들에게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KPMG 글로벌 사이버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총 66개국이 참여하며, 2025년까지 50만 명의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게 인터넷을 탐색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사이버 보안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삼정KPMG는 지난 10월 21일 경기도 수원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수도권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 행사에서는 삼정KPMG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이버 공격 유형과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최근 급증하는 온라인 환경의 이슈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소셜 미디어 사용법을 설명했다. 

*Contact: 김민수 전무 mkim9@kr.kpmg.com

‘WCD(세계여성이사협회) 창립 6주년 기념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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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WCD 창립 6주년 기념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여성의 경영 참여 확대: 기업과 사회의 전략적 선택’을 주제로, 해외사례를 공유하고 여성 이사 의무화를 규정한 개정된 자본시장법의 효과와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주한 유럽연합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대사가 ‘회원국의 여성 이사회 정책과 기업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Women on Boards Policies in Member States and the Effects on Corporate Governance)’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진행은 삼정KPMG 노 원 전무가 맡았으며, 패널 토의는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박영숙 대표의 사회로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은행장, 리더스 인덱스 박주근 대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KCGF) 김규식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한편 삼정KPMG는 WCD의 글로벌 리더 스폰서로서, WCD Korea의 발전을 위해 매년 후원하는 등 여성 리더들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2021년 12월에는 업무 협약을 맺고, ‘WCD 사외이사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해 상장 대기업 이사회에 참여하는 사외이사와 전현직 기업 임원 등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이사 양성 교육을 제공 중이다.

*Contact: 노 원 전무 wroh@kr.kpmg.com

[사랑나눔] - 비대면 봉사활동 ‘트리케 이름표 제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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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가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동방사회복지회와 협력해 트리케 이름표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트리케 이름표는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귀여운 이름표로 손수 바느질로 제작해 완성한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 103명이 참가했으며, 정성으로 손바느질을 해 제작한 이름표 2종은 복지기관에서 보호 중인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김민주 S.Consultant(RCS)는 “요즘 부쩍 날이 좋은 계절이라, 주말에 남자친구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붓하게 제작했다”며 “사랑나눔 봉사활동 덕분에 뜻깊은 데이트가 되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